백신 부작용 3

6/10 얀센 접종 후기 (6/19 14시 끝)

"백신 접종 화이팅!!! 그나저나 24시간 후 현기증 당황ㅋㅋ" [간단히 남기는 얀센 백신 접종 후기] - 얀센 백신 신청. 제일 빠른 6/10 목요일 9시 집앞 병원으로. - 얀센 백신이 약하다는 말도 있지만, 임상 시점이 다르다고 하니 뭐 이해하는 걸로. - 아무튼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이 간단하고 편해 조금 놀람. - 접종 후 카톡을 보내주는 국민비서 구삐는 왜 '구삐'일까? [접종 1일차 - 6/10 목요일] - 귀에 찔러 넣는 체온계로 체온 37.1도 확인 후 병원 이동. - 9시 정각에 병원 도착. 이미 접종 후 대기 중인 분들 있음. - 사전 문진 작성하고 잠시 후 접종. - 바늘이 가늘지만 길어서 깜짝 놀람. - 반팔 입고 가서 팔 걷었더니, 뼈에 닿으면(!!) 아프다고 팔을 더 걷어야 한..

{2월넷째주 시사} 간단: AZ백신 65세 이상 효능도 확인

"왜 안 나오는지 궁금했던 데이터가 이제 나왔다. 논란은 끝이다." 안녕하세요. 스마일루입니다.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이 소식 하나만 공유하고자 합니다. 바로 최근에 나온 백신 관련 논문 소식입니다. 이미 언론에서도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. 우선 지난주에 아스트라제네카(AZ) 백신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죠. 18~64세에는 안전하다는 데이터가 확보되었지만, 고령층의 데이터가 부족했던 AZ백신... 저는 '영국에서 고령층 중심으로 엄청난 양의 AZ 백신 접종이 이어지고 있고, 부작용 보고도 없는데, 학술적으로 정리된 데이터가 안 나온다는 게, 그래서 논란이 지속되는 것이 답답하다.'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. 그런데 바로 나와버렸네요. 바로 지난 주 월요일은 2월 22일에 나온 논문으로(공식 publi..

주간시사정리 2021.03.01

{2월셋째주 시사} AZ백신 안전성, 의료법 개정안 논란 등

"뭐 백신에 대한 두려움 가질 수 있지. 하지만 사실이 호도되고 그를 기반으로 한 비과학적 우려가 확산되는 것은 큰 문제다." - 순 서 - AZ백신 안전성 논란 - 18~64세는 문제없어 의료법 개정안 논란 - 왜 이 타이밍에 *1년 전 시사 - 비례 민주당과 지금의 민주당 안녕하세요. 스마일루입니다. 설 연휴 이후 코로나 재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. 결국 아무래도 정부가 예고한 대로 거리두기가 다시 상향되지 않을까 싶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. 안철수-금태섭 서울시장 토론회가 있었죠? 전체 다 보지는 못했는데,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토론 실력은... 애매하더군요. 실수는 없었지만, 확실히 격렬한 여야 간 토론이 이뤄지게 되면 여전히 위태로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. 물론 뭐 토론만으로 시장 자리가 ..

주간시사정리 2021.02.21